수수료 프로세스 전반 구현
데이터 수신 → 적재 → 유형별 계산 → 검증 → 지급으로 이어지는 전체 흐름을 화면과 함께 개발했습니다.
한 단계만 담당하면 정책 변경에 약합니다. 흐름 전체를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보험 정책 변경 시 영향 범위를 빠르게 식별할 수 있었습니다.
Kendo UI 기반 수수료 업무 화면을 신규 설계·구현하고, 수작업 배치를 JobPass + TeraStream ETL 기반으로 재구축하며 화면과 데이터 흐름을 함께 맞췄습니다. 보험 정책이 바뀔 때마다 수수료 계산 로직을 유지보수했습니다.
수작업 기반 배치 로직을 JobPass + TeraStream 조합으로 전환하면서, 화면과 데이터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인터페이스를 함께 설계했습니다.
데이터 수신 → 적재 → 유형별 계산 → 검증 → 지급으로 이어지는 전체 흐름을 화면과 함께 개발했습니다.
한 단계만 담당하면 정책 변경에 약합니다. 흐름 전체를 이해하고 있었기 때문에 보험 정책 변경 시 영향 범위를 빠르게 식별할 수 있었습니다.
DD(DB to DB), FD(File to DB) 방식의 다양한 데이터 유형을 ETL로 적재하도록 인터페이스를 재설계했습니다.
적재 방식이 유형마다 갈렸기 때문에, 화면·로직에서 분기를 늘리기보다 ETL 단에서 차이를 흡수하도록 설계해 상위 계층을 단순하게 유지했습니다.
MERGE 문으로 적재 효율을 높이고, 지급 유형별 프로시저를 모듈화해 유연한 수수료 계산 로직을 만들었습니다.
지급 유형마다 계산 규칙이 달라 분기가 늘어나기 쉬웠습니다. 유형별 프로시저로 나누고 적재를 MERGE로 합쳐, 정책이 바뀌어도 해당 프로시저만 손보면 되도록 했습니다.
Core 시스템과 레거시 청산 과정에서 협업 부서와 데이터 정합성 검증을 함께 수행했습니다.
금액이 틀리면 되돌리기 어려운 도메인이라, 청산 전 신·구 데이터를 대사하며 정합성을 먼저 확인했습니다. 검증 없는 이관은 하지 않는다는 원칙을 지켰습니다.
Kendo UI 기반 수수료 화면, ETL 엔진(TeraStream), 잡 스케줄러(JobPass)까지 시스템 단위로 개발에 참여했습니다.